▲ 옥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물품 기부로 훈풍 전해 안동시 옥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배은자)는 11월 3일(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물품 기부’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옥동 17개 경로당에 라면과 떡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기원하고자 함이다.
새마을부녀회는 올해 떡국 떡 나누기, 삼계탕 봉사, 시민체육대축전 식당 운영, 사랑의 떡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 왔으며, 11월 초 차가운 날씨에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며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배은자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과 헌신이 우리 마을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새마을 부녀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향후 김장 담그기 행사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옥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물품 기부로 훈풍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