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안동 전적지 순례 실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지부장 김진승) 회원 50여 명이 10월 23일(목) 안동시를 방문해 전적지 순례와 안보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날 안동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겼다. 이후 안동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둘러보며 지역의 문화유산과 정서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안동의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마련된 자리로, 강원특별자치도지부 회원들의 안동 방문은 전적지 순례로는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서울특별시지부 방문에 이어, 김재만 안동시 상이군경회장의 지속적인 교류 노력과 관심 속에서 이뤄졌다.
김재만 안동시 상이군경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지부 회원들의 방문이 안동 시민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고,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경제에도 따뜻한 응원이 됐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국가유공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에 깊이 감사드리며, 안동시도 보훈이 존중받고 시민이 함께 회복하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안동 전적지 순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