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남동, 따뜻한 기부로 나누는 사랑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0-17 11:06:25
기사수정
  • 추대감추어탕 정상동점, 강남동 산타 28호점 현판식 진행


▲ 강남동, 따뜻한 기부로 나누는 사랑


안동시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진영, 심재한)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의 활성화와 건강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10월 16일(목) ‘강남동 산타 28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


자영업자가 월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할 경우, 강남동은 해당 가게에 공동모금회의 ‘착한 가게' 현판과 강남동행정복지센터의 ‘강남동 산타’ 현판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기부문화를 장려하고 있다. 기부 참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 ‘강남동 산타 28호점’으로 선정된 가게는 ‘추대감추어탕 정상동점(대표 이재준)’이다. 추대감추어탕 정상동점은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 실천을 통해 ‘강남동 산타’ 현판을 수여 받았다. 


현판식은 10월 16일(목) 진행됐으며, 이재준 대표는 “자영업자로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기부 참여의 의미를 강조했다.


정진영 강남동장은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협력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심재한 공동위원장 또한 “앞으로도 더 많은 분이 기부에 동참해, 우리 지역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강남동 산타’에 동참하고 싶은 주민이나 자영업자는 강남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054-840-4984)으로 언제든 문의하면 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