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5 백지원의 소리 孝 공연 개최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5-10-12 15:21:25
  • 수정 2025-10-14 09:32:09
기사수정
  • 10월 15일 마산 MBC홀서오후 7시 열려
  • 전통의 울림으로 전하는 孝의 정신·
  • 003년 시작으로 소리 효 ... 스물두번째 공연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자}


▲ 백지원 소리 효 공연 포스터



사단법인 지원전통예술문화진흥원(원장백지원)은 오는1015일 오후7,마산MBC홀에서 '2025 백지원의 소리공연'을개최한다.


오곡백과가 영글어가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아 아스라이 잊혀가는 우리 소리를 통해 지역 문화발전에 힘써 온 국악인 백지원 명창은 2003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2년째 소리 효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백지원 명창은 국가중요 무형문화재 제84호 이수자로 , 경남 고성 출생으로 인간문화재 안숙선 선생으로부터 남도민요와 판소리를 사사하였고, 2002년 전국 민요경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

이번 공연은()’를 주제로,우리전통 소리를 통해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가정과 사회의 근본가치인 효 사상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공연은 가여금병창, 민요, 팟굿, 살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석 초대석으로 운영된다.

특히, 소리꾼 백지원원장이 직접무대에올라,시대를초월한 전통소리의 진수를 선보이며, 대통령상출품작인'상여소리'외 선조님들의 농경문화 생활방식을 재조명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 더 나아가 세대간의 정을 나누며,전통문화가 지닌 울림과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백지원원장은 효는 인간 관계의 출발점이자 삶의 근본이라며이번 공연이 부모님께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2025 백지원의 소리공연'은 창원지역을 넘어 전국 관객에게 전통 예술의 깊이와 효의 정신을 전하는 뜻깊은 무대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 백지원 원장의 공연 사진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