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면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삼계탕 나누기’ 개최안동시 임동면새마을부녀회(회장 최희자)가 9월 30일(화) 10시 임동면 로컬푸드&무인카페에서, 추석을 맞아 명절의 정을 나누는 경로당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동면새마을부녀회 회원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임동면새마을부녀회는 임동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요리한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 임동면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삼계탕 나누기’ 개최회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희자 임동면새마을부녀회장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게 돼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임동면에 나눔 문화가 더욱더 깊이 자리 잡아 살기 좋은 임동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식 임동면장은 “항상 봉사와 헌신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동면 새마을부녀회, ‘경로당 삼계탕 나누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