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박물관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안동시립박물관이 9월 25일(목)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시립박물관 전 직원은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야외박물관 및 월영교 일대 쓰레기 수거와 거미줄을 제거했고, 산책로 주변에 떨어진 낙엽과 은행을 제거했다.
특히 월영교 일원은 추석 연휴 동안 많은 방문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환경정비를 통해 한층 더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지가 되도록 힘쓰고 있다.
시립박물관장은 “추석 연휴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시립박물관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