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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보호관찰소, 추석맞이 기부로 온정 전달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5-09-30 10: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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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이웃에게 전하는 따뜻한 정성 20만 원


▲ 안동보호관찰소, 추석맞이 기부로 온정 전달


9월 29일 안동 보호관찰소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2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직원들이 함께 모은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동 보호관찰소(박대호 소장)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 적응과 재범 방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수년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명절마다 기부를 해오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대호 보호관찰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으며, “직원들이 조금씩 모은 소중한 돈이니 저희의 따뜻한 마음을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진영 강남동장은 “추석맞이 안동 보호관찰소의 기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는 귀중한 나눔이며, 이웃을 향한 작은 정성이 모여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안동 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주민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 안동보호관찰소, 추석맞이 기부로 온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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