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안동시 와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현국, 권순익)가 9월 25일 와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민관 복지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마을복지추진단 간담회 △마을복지계획 실행 사업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운영 결과 △지역자원 현황 보고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 현황 △재능기부자 모집 결과(13명) 등 3분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4분기에는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매월 7가구 생신상 지원 △행복금고 매칭금 사업비 활용한 난방비 지원 △지역자원 발굴 활성화 2차 캠페인 △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 △이웃사촌 공모사업 「스마일 와룡 플리마켓」 운영(사업비 200만 원 선정) △재능기부자 활용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어르신 생일을 이웃과 함께 축하하는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사업은 매월 7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모인 기금은 난방비 등 생활밀착형 복지로 이어져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신현국 민간위원장은 “와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 손잡고, 이웃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과 나눔이 모여 더 행복한 와룡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와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정기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