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기동, 민관 협력 통해 저소득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안동시 안기동(동장 권미경)이 집수리가 절실히 필요한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를 발굴하고,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에 주거환경개선서비스를 의뢰해 9월 26일(금) 도배 및 장판 교체를 완료했다.
이번 사례는 맞춤형복지팀이 현장 방문 중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발견하며 시작됐다. 이후 신속하게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에 의뢰해 도배 및 장판 교체 작업 및 싱크대 배수관 교체, 벽면 페인트칠 등으로 미관과 위생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주거환경 개선에는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
도배와 장판 시공부터 구조물 철거, 청소, 페인트칠까지 모든 작업이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이뤄졌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땀을 흘리며 현장을 지켰다.
안동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봉사자들과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대상자 김○○ 씨는 “저를 위해 깨끗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외롭고 힘들었던 마음이 위로받았다”고 진심 어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미경 안기동장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해 민관 협력을 통한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안기동, 민관 협력 통해 저소득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