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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 낙동강변 실개천 및 탈춤축제장 현장회의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9-26 1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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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상동 통장들의 현장 행보, '현장회의 통해 지역발전 위해 최선'


▲ 용상동 통장들의 현장 행보


안동시 용상동 통장협의회가 9월 25일(목),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는 낙동강변 실개천을 체험하고, 다가오는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낙동강변 실개천 및 축제장 일원에서 현장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회의에서는 낙동강변 실개천 일대의 환경을 직접 둘러보며 주민 휴식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용상동에 조성된 성곡천 일원의 문화 행사 연계 방안과 향후 지역 관광자원으로의 발전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9월 26일(금)부터 개최되는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의 사전 현장답사로 축제 장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장들의 역할과 협조 사항을 구체적으로 점검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홍보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권혁모 용상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현장회의는 단순한 답사를 넘어 지역의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고 주민과 함께 축제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황성웅 용상동장은 “낙동강변 실개천이 지역의 명소로 자리 잡은 것처럼, 성곡천 역시 용상동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회의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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