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후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내내내 실천운동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 안동시 북후면 새마을지도자(회장 강경태) 및 부녀회(회장 김분선)가 9월 19일 내내내 실천운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내내내 실천운동’은 참가자를 2개 팀으로 나눠서 북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옹천3리 입구까지와 북후면 오산리 일대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북후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지난 3월부터‘내내내 실천운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지역주민 스스로가 일상생활 속에서 클린시티를 실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강경태 북후면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앞으로도 북후면 발전을 위한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일 북후면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북후면 만들기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북후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내내내 실천운동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