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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국제탈춤페스티벌 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9-22 08: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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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쾌적한 원도심 중구동


▲ 중구동, 국제탈춤페스티벌 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안동시 중구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명숙)가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맞아,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변단체와 합동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단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등 중구동 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축제를 맞아 원도심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은 문화의 거리 및 음식의 거리, 갈비 골목 등 도심 상가 주변과 웅부공원, 임청각 등 주요 관광지 주변에 무단 투기한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 및 전단지 등을 제거했다.


▲ 중구동, 국제탈춤페스티벌 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장명숙 중구동장은 “주민들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셔서 중구동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도심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안동의 중심도시로서 쾌적한 중구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탈춤 축제장 및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되며, 중구동은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깨끗한 거리 조성과 친절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중구동, 국제탈춤페스티벌 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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