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중앙봉사회 ‘사랑담은 한끼식사’나눔 행사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중앙봉사회(회장 장미경)가 9월 14일(일) 풍산읍 수2리 노인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담은 한끼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안동중앙봉사회원 20여 명이 경로당 마당에서 직접 밀가루를 반죽하고 면을 삶아 짜장면을 만들었고, 밑반찬과 과일도 준비해 어르신들께 정성 가득한 식사 한 끼를 대접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밝은 표정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중앙봉사회 ‘사랑담은 한끼식사’나눔 행사장미경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중앙봉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달웅 수2리 노인회장은 “맛있는 짜장면을 준비해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정성껏 마련해준 음식 한 숟갈 한 숟갈에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 마음이 풍성해졌다”는 감사의 인사를 했다.
풍산읍 관계자는 “이러한 따뜻한 나눔은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성 가득한 식사를 준비해 주신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중앙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내에서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선행 사례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대한적십자봉사회 안동중앙봉사회 ‘사랑담은 한끼식사’나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