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청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로 구성된 『해피 달성』나눔 봉사단 (단장 김재환)에서는 6월 호국 보훈의달을 맞이하여 일손 부족으로 영농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보훈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5월 31일 해피달성봉사단 20명 전원이 주민생활지원과 담당마을인 구지면 평촌리 정 0 0(79세) 가구 등 2가구에 농촌일손돕기를 지원했다.
▲ 봉사활동
양파, 마늘 수확작업《마늘 1,983㎡(600평), 양파 1,322㎡(400평)》봉사활동을 실시하여 그들을 위로 격려하고 호국정신을 일깨우며 향후 전직원의 1% 나눔 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