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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적십자봉사회, ‘내내내 실천운동’ 지속 실천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5-09-02 11: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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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앞장


▲ 옥동 적십자봉사회 ‘내내내 실천운동’ 지속 실천


안동시 옥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안재자)가 8월 30일(토), ‘내내내 실천운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내내내 실천운동은 ‘내집․내가게앞․내가 청소하기’ 운동으로 안동시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관광도시 안동,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안동 조성을 위한 클린시티 사업의 일환이다.


옥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4월부터 매주 맑은 날마다 ‘내내내 환경정화 실천운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지역주민 스스로가 일상 속에서 청결을 실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옥동 적십자봉사회 ‘내내내 실천운동’ 지속 실천


또한 매달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를 통해 정성껏 구운 빵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으며, 지난 대형산불 발생 당시에는 이재민들을 위한 급식 봉사에도 적극 참여해 큰 감동을 준 바 있다.


고주희 옥동장은 “적십자봉사회의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을 위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드린다”며,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하고 따뜻한 옥동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재자 옥동 적십자회장은 “앞으로도 옥동 적십자봉사회는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활동, 생명살리기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옥동 적십자봉사회 ‘내내내 실천운동’ 지속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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