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떡나누기 행사로 따뜻한 정 나눠 안동시 옥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배은자)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임영득)는 8월 25일(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떡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옥동 17개 경로당에 떡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건강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김장 나누기, 떡국 떡 나누기, 삼계탕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힘써 왔으며, 이번 ‘사랑의 떡나누기’ 역시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옥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떡나누기 행사로 따뜻한 정 나눠 행사에 참여한 배은자 새마을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과 헌신이 우리 마을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옥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떡나누기 행사로 따뜻한 정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