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동새마을부녀회, 추억의 간식 나눔 행사안동시 서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의)는 8월 21일(목) 서구동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추억의 간식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서구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전협의체사업 대상 중 폭염취약계층 60세대를 선정해 안부 확인과 김밥, 약밥, 감주 등 80만 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간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는데, 간식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받아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옥의 회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 준비한 간식이 작은 위로가 돼 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무더위로 고생하는 취약계층에게는 시원한 바람으로 느껴지길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