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 대구·경북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활성화 방안 관련 합동 세미나대구보호관찰소(복수명칭 : 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용호)가 7. 29. 법무부 대구·경북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보호관찰위원 합동 세미나에서는 대구·경북 보호관찰위원 임원진 17명이 한자리에 모여,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 및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대구보호관찰소 이용호 소장은 “우리 지역사회 보호관찰위원들이 대상자들의 사회적응과 재범방지라는 큰 목표 아래 이렇게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것은 보호관찰위원으로서의 소명감과 사명감을 높일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 협의회 이환조 회장은 “대구·대구서부·포항·안동·경주·상주·영덕 등 7개 보호관찰소 소속 주요 임원들이 함께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향후 우리 보호관찰위원들이 대상자 원호·소년 상담·수해복구를 위한 사회봉사명령·수강명령 지원 등에 있어 우수 사례 등을 더욱 활발히 교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