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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농협과 함께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운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7-23 19: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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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부곡면과 도천면 농업인 300여 명 대상으로


▲ 성낙인 창녕군수가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 현장에서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이 부곡농협(조합장 신원기)과 함께 지난 22일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부곡면과 도천면 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 성낙인 창녕군수가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 현장에서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에게 건강검진과 의료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의료 지원 사업이다.


▲ 성낙인 창녕군수가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 현장에서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날 지원에는 한방 진료, 구강 검사, 시력검사 ․ 돋보기 제공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특히 더위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건강 수칙, 온열질환 예방 요령, 응급처치 방법 교육도 함께 진행해 여름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


▲ 성낙인 창녕군수가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 현장에서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봉사자 30여 명이 현장 안내, 어르신 보조, 대기 순번 관리 등 지원활동을 펼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단체사진


  성낙인 군수는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권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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