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 인사말 사진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창립자 다선 김승호 회장은 광복80주년을 맞이하며, 뜻깊은 백일장을 공모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열어 무려 430편의 응모를 받았으며 이중 50점의 작품을 심사위원단의 심의를 거쳐 수상의 영광을 주기로 결정하고 애초 공모에 밝힌대로 순위 없이 기초단체장과 기관에 협조를 구하여 7. 19 일 오후2시 고양시 소재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대한민국 국민의 국가관과 애국애족의 마음을 시어로 잘 풀어낸 이들에게 수여하는 경진과 위로의 행사였다고 김승호 박사는 밝혔다.
"비록 시상금은 없지만 자긍심과 함께 민족주의적 신념을 형성하는 데 부족하지않은 상이 될것으로 믿는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인을 꿈꾸고 작가의 세계로 입문하는 배경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응모료도 없이 이런 행사를 기획하고 실천하는 데에는 금전적 고충 뿐아니라 상훈 부분이나 기관의 협조가 필요했을텐데요. 라고 물으니 "글쎄요 그래도 문학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지난날들이 성실ㆍ 신의 ㆍ 최선이라는 덕목으로 인정받고 인과관계에 따른 덕분인듯합니다." 고 말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광복80주년 이라는 기념비적 사안과 함께 12. 3 비상게엄으로 온국민이 내란의 밤부터 밤잠을 못이루고 응원봉을 흔들며, 지켜낸 자유에 대한 굳건한 신념을 심고자 벌인 일이었습니다.
(불참자중에는 중증장애인 두분과 갑자기 상을 당하신 분, 그리고 폭우로 비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포함되어 수상자 전원이 참석치는 못하였다)
이에따라 이날 폐회후 긴급 이사회를 갖고 피치못한 사유에 한하여 구제해주는 부칙을 결의후 통과 시켰다고 전했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시상식 사진대회장 김승호 박사와 공동심사위원장을 맡으신 천등 이진호 박사, 을목 도창회 교수, 허형만 교수, 한분순 박사, 길옥자 상임이사가 맡았으며, 함께하는 음악 저작권협회 회장 백순진, 한국문인협회 전 제천지회장 김명자 시인, 김종상 원로회장, 박재천 목사시인, 한국기자협회 강영한 사무총장, 장제환 호남향우회 고양시연합회장, 탁정석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고양시 대표, 윤미경 대표, 신효근 회장 고양혁신위원회 위원장, 박개천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사무국장, 등이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고 무궁화꽃예술단 모규순 단장팀의 식전행사와 김명자 시인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독립운동가와 애국애족 문인들을 위한 묵념으로 시상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천등 이진호 박사와 을목 도창회 교수는 축사를 통해 "역시 하나의 헛점도 없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대회진행을 한다는 것은 아무나 할수있는 것이아니라며, 변함없는 가치관과 자세를 지켜나가는 다선인들이 야말로 애국 인이라는 생각이 들고 오늘 수상하는 모든이가 이나라 대한민국의 문학을 이끌 선구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창작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순진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수상하시는 모든분들께 축하를 드리다며, 영광의 자리에 초대를 받아 의미가 남다르다 앞으로 한국다선예술인협회의 지속적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김승호 회장님의 추천에 따라 시인들의 시가 노래가 될수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광복80주년 기념 백일장 시상식 사진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수상자 명단
고양시장 공로 표창 이한영, 최선규
고양시의장 공로 표창 최지영, 강윤옥, 조보은, 신혜승, 김철홍
대회장 공로 표창 김정화, 최지연, 장예나, 최지원, 박소희, 최지나, 정혜진, 김상준, 권승희, 윤숙자, 김사랑, 서정연
고양예총회장 공로 표창 김수희, 박연우, 고다은, 김동영, 윤지현, 문대준, 지수현, 서용훈, 차요한, 이함기, 이시영, 김민석, 서지훈, 송현준, 김현태, 김상수, 문대운, 신보람, 금알음, 배영민
서울시의장 공로 표창 길옥자, 김평배, 서영복, 김현민, 정춘미
경기도의장 공로 표창 서채은, 서지영, 이수언
한준호, 이기헌, 김성회, 국회의원 공로 표창 박민서, 김진수, 유승우, 이송현, 원예주, 김동건, 이소율, 김담희, 정금호, 조희주, 안재호, 김보겸
교육감 공로 표창 강덕순, 윤경임, 이헌재, 이영호, 강승진 등 모두 65명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폐회후 저녁만찬 자리에 동석한 수상자들도 있었으며, 전남 광주에서 밤늦게 도착한 수상자도 있었는데ᆢ늦은밤까지 김승호 회장이 면담과 사무실에서 수상을 하고 책을 선물하였다고 전했다.
다선의 모든 행보는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치 그리고 진정성이라고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광복80주년 기념 백일장 시상식 사진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광복80주년 기념 백일장 시상식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