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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TV, "나는 조선의 국모다" 갈라쇼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7-12 13:06:12
  • 수정 2025-07-12 13: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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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려



▲ 나는 조선의 국모다 모델 조성희 (명성황후역)


조선왕조TV가 "나는 조선의 국모다"라는 테마로 갈라쇼를 지난 7월9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특설무대 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MC 장은나, 이해수의 깔끔하고 품격있는 진행으로 청춘 페스타(Festa)의 갈채와 환희속에서 휘날레 공연을 우리 고유의 전통 조선왕조 궁중한복 판타스틱 패션 갈라쇼와 태극기 한복쇼로 장식했다.


한복 디자인 명장 박나리 원장의 한복을 입은 15명의 베스트 모델들이 출연하여 한복의 멋과 미를 아름다운 율동으로 자랑스럽게 뽐내었다.



또한 모델리아 엔터테인먼트 황영이 대표의 베스트 모델들이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기 한복을 입고 벡스코 무대를 태극기로 휘날리었다. 연출은 손정희, 촬영감독 장영수가 맡아 진행됐다.


이번 BUSAN BEXCO 특설무대에 출연한 베스트 모델은 양종오, 양지원, 권윤미, 김태희, 이남지, 김남순, 양웅모, 이은옥, 박재자, 조성희, 장용석, 이해수, 김형기, 손정희, 덕찬 등이 참가했다.



최덕찬 감독은 "행사를 위해 빛내주신 조상래 목사, 이중재 감독, 국제아트센터 김창환 이사장, 국회출입기자협회 송방원 회장, 한국문화예술신문 신중구 고문, 백화요 양웅모 대표 등 내외귀빈들께 감사하며 황영이 모델리아엔터테인먼트 회장, 박나리 조선왕조 궁중한복 원장, 배윤희 헤,메 원장, 김형기 문화국장, 우명주 기자 등 노고에 고맙다"고 밝혔다.


또한 5천년 역사속에 한민족의 슬기와 홍익인간의 철학으로 은근과 끈기로 이어온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조선왕조 궁중 한복을 계승 발전시키며 K-조선 궁중 한복으로 거듭나 세계속에 달려가자고 영화 "비상도시" 최덕찬 감독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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