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서장 이종관)는 4월 3일 10시에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화재진압에 유공을 세운 시민에게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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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표창을 받은 이복근(남, 28세)씨는 지난 3월 22일 오후 6시 일직면 조탑리 중앙고속도로 남안동IC부근을 지나던 중, 이상모(남, 43세)씨가 몰던 다이너스티 차량 뒷부분에서 연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소화기로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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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방서장은 “시민의 작은 노력이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하고, “1차량 1소화기 갖기는 차량화재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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