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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 베리타스신학신대원 신학박사 학위수여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5-04-06 12:23:51
  • 수정 2025-04-06 12: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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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에 최선을 다하는자로 변모하기까지 역사하신 하나님께 영광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자}


▲ 김승호 회장 베리타스신학신대원 신학박사 학위수여 사진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5일 오후 13시 광주 소재 베리타스신학신대원에서 2024학년도 신학박사(Th. D.)학위논문"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복음에 상관 관계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aw of the Old Testament and the Gospel of the New Testament 가 지도교수 : 이 효 순 이 논문을 신학박사(Th. D.) 학위 논문으로 추천하여 신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이 자리에는 원동인 총장, 이효순 지도교수, 석학 등 학교 관계자와 동문 5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해주었다. 이는 1996년 서울중앙총회신학교(고 백기환 총장) 부터 시작된 신학을 이어오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애환속에서 30여년 만에 이룬 숙원이었다고 김승호 박사는 밝히며,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김승호 박사는 문학인이며, 언론인으로 그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문단에서는 혜성같은 존재로 10여년 이상 '매일 시를 쓰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고 36년간의 기자 생활을 통해 현역으로 한국다선뉴스, 서울케이뉴스 발행인으로 (사)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회장으로 신문고뉴스의 수도권 본부장으로 활동하는 신의와 열정의 화신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문학인 대상을 비롯 국회 공로 표창 등 수많은 수상 경력과 이력을 10수년간 쌓아오며, 그 입지를 다져왔으며 1년에 5~6회의 문학관련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서 불우 이웃돕기 및 장학금 지급 등의 선행하는 단체로 이끌어가는 리더로 성실하고 근면한 단체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음은 학위 수여에 따른 인사말이다.


감사의 글


먼저 “율법의 복음과 신약의 복음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로 신학박사 학위 논문이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논문을 마무리하기까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제 마음을 주님께 의지하게 하신 지난날들이 너무나 감사하고 힘은 들었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와 한국다선문인협회 회장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 신학박사 과정으로 쉼 없는 일정 가운데 논문이 나올 수 있도록 사랑으로 부족한 종을 위하여 아낌없는 기도와 사랑을 보내주신 교수님들과 오늘이 있기까지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중보자들과 다선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논문이 완성되기 까지 지도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지도교수 이효순 박사님과 심사위원장이신 원동인 박사님, 그리고 심사위원 정로순 박사님, 황정훈박사님, 이창진 박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신학 박사과정에서 "동문수학한 원우들과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들에게 박사학위의 영광을 

돌리며,부족하지만 본 논문이 후학들의 연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다선 김승호 시인의 앞으로에 여정과 횡보가 기대되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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