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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5 동작 버스킹 공연 <동작 아트 라이브> 시작!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5-03-20 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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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예술인과 함께하는 동작구 ‘문화가 일상이 되는’버스킹 공연을 시작한다.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자}


▲ 2025 동작 버스킹 공연 <동작 아트 라이브> [포스터]



  서울 동작구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상환)은 동작구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2025 동작 버스킹 공연<동작 아트 라이브>’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드는 동작 아트 라이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팀의 재능있는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연중 공연활동을 펼친다.


공연은 상반기(3~6월) 하반기(7월~10월)로 운영되며, 분기별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들에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이번 달 28일 ‘이수역 버스킹 공연장(동작대로 101 맞은편)’을 시작으로 동작구 주요 거점공간(한옥카페R1, 동작구민체육센터, 동작구 도서관, 관내 아파트 커뮤니티, 동래정씨 임당공파 묘역, 구청 신청사, 노량진 취수장 복합문화공간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악(아코디언, 아이리시휘슬) ▲대중음악(어쿠스틱, 대중가요) ▲전통(가야금, 해금, 소리꾼) ▲재즈(색소폰, 피아노) ▲클래식(플루트)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일상 속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김상환 대표이사는 “<동작 아트 라이브>가 일상에 지친 구민들의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작문화재단은 동작구 지역문화 예술사업을 추진하고, 3개 문화시설과 11개 구립도서관 등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동작구) 출연 기관이다. 재단 카카오톡 채널을 가입하면 해당 사업을 포함하여 동작문화재단의 소식을 정기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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