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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강동문화재단,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5-03-13 08: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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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 개선에 참여
  •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영호와 전 직원은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 문화예술이 인구문제 해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노력 추진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자}


▲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서울 강동구 강동문화재단(대표이사 김영호)은 대한민국의 심각한 저출생 및 고령화 문제를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인식 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것으로,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이라는 선언문을 토대로 공공기관 및 지자체가 이어가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간 재단은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 대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다자녀 가정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김영호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이 인구문제 해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기관으로 송파문화재단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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