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사진(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지난 15일 오후2시 고양시 소재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 겸 신년하례식 및 고양시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문인협회 수석이사장 이은집, 천등 이진호 박사 등 원로 시인 및 소설가들이 참석하였으며, 예총 회장 조강훈의 화환, 고양시장 이동환 축기, 국회의원 김성회, 한준호, 이기헌의 축전이 답지했다.
2025고양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김은숙(고양시의회 인사팀장)과 최의남(고양시의회 홍보팀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고양시 공무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경기도의장 표창 임익수, 김상래는 "항상 열심과 성실을 무기로 최선을 다하는 협회의 뜻과 의지에 부합하는 노력과 협력을 다하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의장 공로 표창은. 정춘미, 김해성 시인이 받았으며, "창작의 길에 동참하여 함께한 시간들을 회상하니 감회와 감사가 넘친다."고 밝혔다.
국회 공로 표창에는 김승호, 조기홍, 이한영 시인이 수상했다. 식중에는 조기홍 시인의 재치로 즉석 퀴즈로 정답자들에게 금번 4시집을 낸 갈빛 김명자 시인의 "플랫폼에서"를 선물하기도 했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 시상사진이어 한국다선예술인협회 공로 표창에서 이춘종 교수, 조윤주, 가수 리차드박, 가수 이제균, 가수 정재희, 나호준 등 예술인이 수상 하였다.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위촉장 수여식에서는 박만우, 김영민, 이한영, 조응태, 이영두 기자가 전문위원으로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를 창립 9주년 축하 시낭송으로 서영복 부회장, 박경옥 자문위원 낭송가의 낭송시(부모가 되어 보면 안다) 서영복 낭송가, (나는 생이라는 말을얼마나 사랑했던가/이기철)박경옥 낭송가의 울림있는 낭송으로 시작되었으며, 조기홍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먼저가신 애국 애족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묵념으로 엄중하게 시작되었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 시상사진이은집 한국문인협회 수석부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모습과 깔끔하고 완벽한 진행 및 노고에 찬사와 격려를 더한다며, 김승호 회장의 열의와 임회원들의 열심이 느껴져 감사하고 부럽다."고 말했다.
천등 이진호 박사는 "한치도 변함없이 지난 9년간을 지켜보았다며, 칭찬만으로 부족한 단체의 현재 모습이야말로 입증 그 자체라며, 10~20년 꾸준하게 성장하리라 믿는다."라고 격려했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 시상사진2부에서는 제천ㆍ단양 시낭송가 협회 회장이자 협회 자문위원의 축시낭송 이 있었으며, 박상복, 이제균, 정재희 가수의 노래 및 팬플렛 연주자 이춘종, 조윤주 교수의 아름다운 연주가 있었다.
다선 김승호 회장은 "참으로 뜻깊은 오늘까지 지난 9년을 회상하면, 감사라는 마음밖에 없다면서, 한분한분 다선을 위해 나누고 베풀어 주신 먼저가신 선생님들과 이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말하며, 참석자와 사정상 불참하신 한사람한사람을 호명하며,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 케익커팅 사진 더욱이 축하케익 커팅식을 하며, 다선 김승호 회장은 케익의 크림을 원로 시인들의 건강을 빌며, 묻히는 퍼포먼스를 펼쳐 좌중의 웃음과 사제의 정을 새겼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승호 회장의 자녀 김주연 시인의 대학합격 및 입학을 기념하여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분들께 저녁식사를 대접하며, 화기애애한 뒤풀이 시간을 풍족하게 나누고 베푸는 시간이었다며, 성대하게 마쳤다."고 전했다.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