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2025년 1분기 특성화_정규강좌서울 강동구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 소속 강동구립도서관은 2025년 봄을 맞아 ‘강동구립도서관 2025년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별로 6개의 주제를 고도화하여 운영되는 도서관 특성화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자양분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성내도서관은 ‘그림책과 취창업’을 주제로 ‘그림책 창작 클래스’, ‘스토리텔링 책놀이지도사’, ‘그림책으로 인생 여행’ 등 그림책을 활용하여 자기개발의 여러 가능성을 제공한다.
해공도서관은 ‘독립출판’을 주제로 ‘현직자가 들려주는 출판 전문과정’, ‘10주 완성 독립출판 실전 아카데미’, ‘책방 주인이 알려주는 팔리는 책이되는 에세이 쓰기’를 통해 현실적인 출판업의 길을 나아갈 수 있도록 기초를 가이드한다.
강일도서관은 ‘반려생활’을 주제로 ‘반려동물 디지털 드로잉’, ‘미미꽃집과 함께하는 느슨한 가드닝’,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제작 마스터 가이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대상과 함께 자신의 삶을 다채롭게 구성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암사도서관은 ‘미술’을 주제로 ‘세계 유명미술관 명화산책’, ‘서양문화 속 미술사조’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 속에서 예술을 만끽하고, 미적 안목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천호도서관은 ‘공동육아’를 주제로 ‘올바른 아이로 키우는 부모코치사2급 자격증과정’, ‘성장을 위한 치유 글쓰기’, ‘메타인지독서법 지도를 위한 엄마의 책읽기 수업’을 통해 자녀의 성장을 위한 부모의 노력과, 육아로 지친 부모를 위한 자가치유의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둔촌도서관은 ‘독서치유’를 주제로 ‘관계 치유를 위한 대화법’, ‘감정을 낭독하다’, ‘하루를 밝히는 아침 명상’을 통해 다양한 이론과 활동을 통해 내면을 다스리고, 마음의 성장시켜 치유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김영호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동구립도서관이 준비한 고도화된 주제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내면 성장과 삶의 동력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동구립도서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구립도서관이 준비한 ‘2025년 특성화 프로그램’은 2월 10일(월) 오전 10시부터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의 도서관 탭에서 온라인으로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홈페이지회원만 신청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홈페이지 가입을 진행하고,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해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gd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