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교정청 미소봉사단,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나눔 실천대구지방교정청 직원이 참여한 ‘미소봉사단’은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1월 23일 사회복지시설인‘작은 예수의 집’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생계곤란 국가유공자 및 가족에 대한 위문금을 대구지방보훈청에 위탁하는 등 지역사회 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김동현 대구지방교정청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힘든 경제 상황 속에서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0년 1월에 결성된 ‘미소봉사단’은 대구지방교정청 전 직원이 참여하며,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장학사업도 함께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자매결연 가정에는 매월 소정의 금액을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