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예술신문이 오는 2025년 이벤트 제561회를 맞아 1월 9일부터 1월 13일까지 베트남하노이, 하롱베이에서 한베수교 33주년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1월 18일(토)에는 서울시 양재동에 위치한 윤봉길의사 기념관 3층 특설무대에서 설맞이 특집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 배우/모델 송정빈(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홍보대사 겸 영화 비상도시 출연)한편 마약퇴치 영화 "비상도시" 최덕찬 총감독은 강경구 총지휘의 배려와 선한 영향력으로 함께 3월 11일부터 3월 14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하북성 진황도시에 다녀온다.
특히 4월 17일부터 4월 21일 4박 5일간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한,중패션쇼와 영화 비상도시 촬영과 홍보를 위해 헌팅가기로 확정되었다.

최덕찬 총감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진행하고 있는(마약퇴치 "비상도시"영화제작, 홍보 및 조선왕조 전통한복 알리기)"를 멈출 수 없다며, 문화예술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헌신을 당부하면서 2025년에는 서울시 25개구 및 전국시,군, 17개시,도 및 해외 6개국등에서 2025년 100회 이상의 이벤트를 개최하여 마약퇴치, 마약근절 운동에 앞장서며 100만 서명운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