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회장 신정기)가 12월 2일 대구 범어동 그랜드호텔에서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는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등 영남지역 19개 교정시설에서 수형자 사회복귀를 돕는 교정 봉사활동단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현 대구지방교정청장을 비롯한 교정공무원 및 신정기 회장, 김학술 중앙협의회 회장 등 13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신정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예전 젊었을 때 저의 바쁜 일과시간을 쪼개어 무기수와 자매상담을 하며 처음 교정위원이 되었던 그때와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려고 하며, 교정위원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나눔으로 교정연합회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활성화하여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현 대구지방교정청장은 수용자 교정·교화유공 교정위원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동현 청장은 이어진 격려사에서“1992년 9월부터 시작한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가 수용자를 교화 개선하고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