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보건소가 최근 금호강변을 중심으로 집단 발생하여 인근 지역의 상가 야간영업 및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동양하루살이’ 특별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는 지난 2일부터 3개반 방제인력 34명을 동원하여 ‘동양하루살이’ 개체수가 감소할 때까지 금강동~화랑교~아양교~공항교간 금호강변 풀숲지역과 동호택지지구를 중심으로 한 안심지역 전洞, 방촌, 동촌, 지저, 신암5, 효목1동 일원에 대한 매주 화․ 금요일 09:00~12:00과 18:00~20:00 두 차례씩 무기한 특별 집중방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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