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금 전달식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길동은 지난 15일, 관내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은평교회(담임목사 박지현)에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9월 은평교회는 ‘2024 이웃사랑 바자회’를 열었고, 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1,000만 원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 지원에 필요한 김장 김치, 밑반찬, 겨울 이불 등 어르신 맞춤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은평교회는 매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탁과 함께 ‘길동 행복 가득 경로행사’를 위해 장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힘쓰고 있다.
조세현 길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은평교회에서 뜻깊은 성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은 소외된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