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전국도서관대회 서울 강동구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 소속 강동구립성내도서관은 지난 10월 16일(수) ~ 10월 18일(금)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한 2024년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에 참석하였다.
전국도서관대회는 매년 전국의 도서관과 사서, 단체, 관계기관 등 3,500여 명이 참여하는 도서관계 최대의 축제로 올해는 ‘도서관,혁신의 시작:활자부터AI까지’라는 주제로 운영되었다. 첫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도서관의 최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도서관문화 전시회와 다양한 세미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강동구립성내도서관은 10월17일(목)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서울도서관·서울시사서협의회 주관의 <인공지능시대,지속가능한 서울시 공공도서관 서비스> 세미나에서 ‘메타버스, 특성화 도서관을 담다’를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발표를 맡은 성내도서관 관장은 사서의 메타버스 라이브러리 구축 및 학습 동아리 운영기, 메타버스를 활용한 특성화 서비스 홍보·운영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사서의 역량과 지속가능한 도서관 서비스에 대해 제시하였다.
강동문화재단 심우섭 대표는 “전국도서관대회를 통해 성내도서관의 우수사례를 대외적으로 알리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생각하며, 강동구립도서관은 미래 도서관 서비스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내년도 전국도서관대회는 2025년 10월 22일부터 3일간 경기도 수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