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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청소년 공부방 만들기 사회봉사 실시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4-11-01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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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지역 청소년 2명의 가정에 도배와 장판 교체하고 책상 등 설치


▲ 안동준법지원센터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박상순)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대상자를 투입하여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에 공부방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불우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부방을 만들어 주기 위해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영주지구위원회의 예산과 국민공모제 신청에 따라 추진됐다. 


안동준법지원센터에서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하여 영주지역 청소년 2명의 가정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책상 등을 설치하여 학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 안동준법지원센터


수혜자 A양은 “방에 책상이 없어 화장대에서 공부를 했었는데 나만의 공부방과 책상이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할게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상순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장래에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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