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 ‘도박 근절 챌린지’참여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박상순)가 7일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 도박 근절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불법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게임’이라는 근절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 챌린지는 참여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여 3명 이내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올해 3월부터 시작해 이희석 안동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아 박상순 소장이 참여하게 됐다.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박상순 소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도박은 중독성이 상당하여 자금 마련을 위해 학교폭력 등 심각한 2차 범죄로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청소년들이 사이버 도박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건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중독성 범죄를 사전 차단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상순 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영덕준법지원센터(소장 김창호),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남명희),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금주)를 지목해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에 적극 참여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