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박병섭의장은 30일 하당평화광장 샹그리아호텔에서 제4대부터 7대까지 의회를 이끌어 주셨던 전직의원과 현역의원을 포함한 내․외 귀빈들을 모시고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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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득 목포시장과 이상열국회의원, 황정호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는, 전직 의장과 부의장, 목포시의정회 집행부 의원등에 대한 공로패를 전달하고 오찬을 즐기며 격식보다는 서로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 편안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병섭의장은 “시의원으로서 다년간 동고동락했던 의원들이 의회를 떠나 저마다의 역할에 열심이다 보니 선배의원들과의 허심탄회한 자리한번 마련하기가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 당선시부터 생각해왔던 일을 오늘에야 이루게 되었다“며 행사개최동기를 밝혔다.
목포시의회 한정훈 운영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배의원들의 경험을 많이 듣고 배웠으며, 앞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행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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