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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화상영어 식지 않는 뜨거운 인기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09-10 16: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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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실형·동아리형·개별형으로 만나요!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화상영어 선생님 수업 모습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박용휘)이 9월 9일(월)부터 12월 13일(금)까지 도내 초·중· 고등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교사가 진행하는 2학기 화상 영어 수업을 14주간 실시한다.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의 화상영어 수업은 2학기에도 신청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여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2학기 화상영어 수업은 교실형과 동아리형, 그리고 개별 신청형으로 운영된다. 교실형과 동아리형은 24개 초·중·고등학교와 마을학교 2곳에서 신청하여 273명의 학생이 학교의 정규 수업 시간과 방과후 수업 시간에 원어민 보조교사와 화상으로 만나 수업을 한다.


본원 화상 영어 수업은 교육비 지원 대상자, 조손 가정,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소규모 학교 학생들을 우선 선정하여 수강 신청과 수업 시간을 먼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격차 해소 및 사교육비 경감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2학기에는 원어민 선생님이 학교를 찾아가 수업을 하는 『학교 방문 수업의 날』, 수강생들이 본원을 찾아와 수업하는 『원어민 만남의 날』과 일주일간 심도 있게 진행되는 『심화 캠프』 등 오프라인에서 원어민 선생님을 만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화상영어 선생님 수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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