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노무법인 안정 - 용인특레시 업무협약 체결용인특례시 게이트볼 협회 처인구 지회(지회장 김장호)와 노무법인 안정(대표 문성근)이 2일 ‘시니어들의 직업병 발굴과 권리 보호’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들은 게이트볼 행사 참여 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직업병 관련 법률 상담도 제공받아 복잡한 행정 절차 속에서 놓칠 수 있는 권리까지 세심히 챙길 수 있게 되었다.
용인특례시 게이트볼협회 처인구 지회는 시니어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도모를 통해 명랑하고 밝은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노무법인 안정은 시니어들의 질환을 직업병으로 입증하여 국가로부터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전문 법률기관으로, 시니어들의 안정적인 노후 대비를 지원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게이트볼 협회 처인구 김장호 지회장은 "시니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며,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노무법인 안정의 문성근 대표는 "어르신들의 오랜 경험과 노력을 보호하고, 그들의 권리가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협력의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기는 동시에 직업병으로 인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법률적 지원이 절실한 시니어들이 놓칠 수 있는 권리를 전문가들이 직접 챙겨줌으로써, 시니어들이 더욱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