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장애인의 날 기념 달성군 장애인 한마음축제가 지난 23일 오전 11시 군민운동장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기관단체장 등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한마음축제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서 10년간 매월 장애인 이미용 및 목욕봉사를 해온 박주철(43세.달서구 유천동. 현대자동차 사원) 등 5명이 군수표창, 서흥수(삼우농기 대표) 등 2명이 국회의원 표창장을 각각 수상했다.
그 외 자원봉사자 문경숙씨(41세, 현풍면) 등 4명이 협회장상, 달성소리샘 이보열 회장(42세, 현풍면) 등 11명이 지회장 감사패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