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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종합민원실 직원 친절교육 강화
  • 장근의 기자
  • 등록 2008-04-23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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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민원인들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종합민원실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친절교육을 강화하는 대민서비스 향상에 나섰다.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업무시작 전 30분간 (주)Koid 대구본부 CS 컨설턴트 전문강사를 초빙 매주 화, 목요일 주 2회, 총 8회 실시된다.
 
구 종합민원실은 근무 시작전 △직업의식과 서비스 마인드 △창구예절 △복장과 용모 △전화예절 △민원인 대화시 웃는 얼굴로 민원인 대하는 기본자세 등을 30분간 실습하고 있다.

또한 북구청은 각종 민원서류를 한자리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 ‘원스톱 통합민원창구’운영에 들어갔다.

민원인이 민원종류별, 담당자별로 창구를 찾아다니면서 신청하는 방식에서 탈피, 주민등록등본과 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자동차 등록증 등 12종의 각종 민원서류를 한자리에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 철저한 민원편의 시스템이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민원인들이 민원 종류별로 해당 창구에서 별도로 서류를 발급 받아온 불편이 완전 해소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북구청은 외교통상부로부터 여권사무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6월 2일부터 여권발급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북구청의 관계자는 “민원담당공무원의 친절마인드역량을 강화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앞으로 민원담당 주관으로 일일 친절교육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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