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가수 심진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나의 가야 할 길이며 운명이라고 말하는 가수 심 진(본명 오일권)이 "황금빛 내 인생" 을 지난해 발매하며 팬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2016년 "제주아리랑", 2018년 "바람같은 인생", 2023년 "황금빛 내 인생" 작품을 통해"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심 진 가수는 시인이면서 대한민국 성인가요계 가수로 10년째 전국 오일장 무대와 복지관 노인정을 다니며 8000회 이상 버스킹 봉사로 가는 곳마다 그의 목소리는 이미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마음 따뜻한 가수 심 진은 노래로 쌓은 내공으로 단 하루도 노래 없이 살 수 없다는 그가 지난 3일 진주시 정촌면 소재 올리움 경로당 외 1곳에 기부와 노래 봉사를 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버스킹 행사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특히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며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가수 심진 진주시 정촌면 소재 올리움 경로당 기부 사진
▲ .노래로 삶을 채우는 ˝ 황금빛 내 인생˝ 의 가수 심진 기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