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 배후단지에 건립된「국제석재전시물류타운」이 박준영 도지사, 정종득 목포시장, 이상열 국회의원, C&그룹 임병석 회장, 중국석재협회 관계자, 국내석재 수요자, 일반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0일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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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석재전시물류타운」은 지난 2004년 목포신항의 개항을 앞두고 목포신항 물동량 확보를 위해 중국의 석재물동량을 유치, 목포신항 조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목포시 등 관련기관 등이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건립을 추진하여 2004년 11월 공사를 착공한 후 지난해 10월에 건물이 준공돼 드디어 30일 개장식을 갖게 됐다.
국제석재물류타운 부지1만평, 연건평5,740 (주)C&석재물류센터 197억원 투자 (주)C&석재물류센터(대표 최우락, 박성근)에서 197억원을 투자하여 건립한「국제석재전시물류타운」은 목포신항 배후에 부지 1만평, 연건평 5,740평 규모로 건립되어, 전시동(10개동) 120개 부스에는 중국 등 국내외 석재업체들이 입주, 국내 석재수요자들과 직거래를 하게 되고, 비즈니스동에는 금융기관, 편의점, 식당, 세무사, 법무사 등 각종 지원시설이 입주, 중국업체들의 영업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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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2만 TEU의 물동량 창출, 2,000여명 고용창출 앞으로「국제석재전시물류타운」의 입주가 완료되어 정상적으로 운영이 이뤄지면 중국의 석재상과 국내 석재 수요자간에 대규모의 직거래가 이뤄짐으로써 국내 석재유통구조의 획기적 개선이 기대되고 연간 2만 TEU의 물동량 창출은 물론 2,000여명의 지역민 고용창출, 관련산업에 대한 파급효과 등이 기대되어 목포신항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시에서는「국제석재전시물류타운」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주)C&석재물류센터와 공동으로 국내 석재 수요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수시 개최하고, 인근 대불산단에는 반제품상태의 중국 석재를 수입 마무리 가공하여 국내 판매 및 제3국으로 수출하는 석재가공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있으며,「국제석재전시물류타운」의 국제적인 인지도 향상을 위해 금년 10월에는 국제석재전람회를 목포에서 개최하기로 하는 등 석재전시물류타운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목포를 한국 석재산업의 메카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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