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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심리검사를 통한 자기분석』프로그램 실시
  • 김종률 시민기자
  • 등록 2008-04-17 15: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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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장미혜)에서는 매주 화요일 마다 정기적으로『직업심리검사를 통한 자기분석』이란 이름으로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구직자들이 자신의 적성 및 능력에 적합한 직업을 탐색하고 올바르게 선택하도록 직업심리검사 및 직업정보를 제공하여 경쟁력 있는 사회인을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어떤 직업에 흥미와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는 직업선호도검사,
▲적성과 잠재적 능력을 측정하는 직업적성검사,
▲사업가적 기질이 있는지 알아보는 창업진단검사,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업가치관을 알아보는 직업가치관검사 등
노동부에서 개발한 다양한 직업심리검사를 실시한 후 검사결과를 토대로 상담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직업심리검사를 통한 자기분석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나 단체는 강남종합고용지원센터(TEL.02-3468-4788)에 문의 후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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