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헹 쑤어 노동직업훈련부 장관과 관련 공무원 등 12명이 6일 경상북도안동의료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안동의료원의 진료과 운영 체계와 공공보건의료사업 추진 벤치마킹을 위해 마련됐다.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장관 등은 안동의료원 건강증진센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병동,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국현 안동의료원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교류 협력 방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