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3집 앨범 자켓 표지 인기가수 김용국이 1집 똑순이 2집 울 엄니을 발매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그가 최근 발매한 3집 앨범 “가시리”를 발표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과 지역축제에 바쁜 나날을 보내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가수 김용국은 수도방위사령부 군악대에서 함께 근무한 친구 이재성이 작곡해준 “가시리” 노래를 발표했다.
고려가요 가시리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가시리’는 고려가요와 마찬가지로 이별을 주제로 한 슬픈 내용의 곡이다. 이재성이 고음에 강점을 보이는 김용국을 위한 맞춤 곡으로 만들어 시종일관 고음으로 애절하게 노래했다.
발표 당시 2011년 내놓았으나 빛을 보지 못하고 진성과 영탁이 다시 불러 뒤늦게 히트한 ‘울 엄니’(진성 작사/김도일 작곡)의 인기가 급등해 별로 부를 기회가 없었다.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그는 축제장의 꽃인 음향 전문회사인 (트리플에이픽쳐스)회사를 운영하며 행사장 관련 시스템 일과 라이브 클럽을 운영하며 오랜 음악 활동을 해왔다.
2022년에는 KBS 아침마당과 노래가 좋아 장윤정의 도장깨기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팬들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또한 진성이 부른 “울엄마”의 히트로 인해 이 노래의 원곡자가 ‘울 엄니’를 부른 김용국이라는 사실이다.
김용국 가수는 최고 정상의 스타의 자리를 꿈꾸며 노래를 하는 가수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운명이기 때문에 노래를 하는 사람도 있다. 라며 어렵고 힘든 소외받은 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자신의 인기만큼 틈틈이 독거노인과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즐거움을 선서하며 효행을 실천하는 트로트가수 이다.
마음 따뜻한 가수 김용국은 오랜 봉사단체 활동으로 국제 라이온스 클럽 354 C지구 서울라이온스클럽 회장직을 역임하고 현 지구위원장으로 많은 봉사의 선봉으로 자신을 책임 질줄 아는 마음 착한 사람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김용국이 성인가요계 많은 작품 활동과 지역사회에 봉사와 기억에 남는 가수로 대중의 사랑을 받길 기대해 본다. (섭외 김용국 010-5233-2123)
▲ 김용국 사진♬가시리♬ 작사/곡: 이재성 / 노래: 김용국
1)가시리 가시리 나를 두고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 나를 두고 가시리 핑계뿐인 당신의 이별 날 두고 떠날 때
미움이 반 사랑이 반 눈물은 왜 나와 봄이 되면 온다 꽃이 피면 온다 뜻 없는 약속에 막을 수도 없어
잡을 수도 없어 당신을 보내리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 그렇게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
내 가슴에 꽃을 피워 놓고서 가시는 그 걸음에 꽃잎이 떨어지면 나를 본 듯 기억해 주오
쉬어 가는 걸음에 둥근달이 뜨거든 나를 본 듯 웃어나 주오
유튜브: https://youtu.be/DOC-wstlC0I?si=cUFBME669H4DMz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