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직업훈련교도소(소장 이현주)가 24일 오전 대구구치소 교정위원(회장 조수호) 등 31명에 대한 참관 행사를 실시했다.
대구구치소 교정위원들은 경북직업훈련교도소 업무현황 등을 청취하고, 직업훈련공과, 종교관, 문화복지관 등 구내·외 시설을 참관했다.
교정위원들은 “일반교도소와 다른 직업훈련교도소만의 특별한 환경과 직업훈련을 위한 훈련공과를 참관하며 발전된 교정현장에 감명받았고, 어떤 업무들을 하고 있는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로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현주 소장은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을 바탕으로 수용자 처우 개선과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교정위원들의 지속적인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