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동구,‘공유누리’로 내 주변 공공 개방자원을 한눈에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3-10-05 09:26:28
기사수정
  • 공공개방 자원 확대 및 일제 정비 완료
  • 회의실, 주차장, 축구장 등 유휴 공공자원 대관 및 물품 대여 가능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공유누리 홍보물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관내 공공자원을 구민에게 개방·공유하는 ‘공유누리’ 서비스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하여 구민들의 이용 편익을 향상했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475개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시설이나 물품을 온라인상에서 검색하고 예약하는 공유서비스 포털이다.


구는 지난 4월부터 관내 공공자원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일제 정비를 시행하였으며, 그 결과 현재 ‘공유누리’에 등록된 강동구 공공자원은 문화시설 57개, 체육시설 5개, 회의실 17개, 각종 물품 245개 등 총 545개이다.


공공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구민은 누구나 ‘공유누리’ 홈페이지(www.eshare.go.kr) 또는 앱을 통해 원하는 지역의 시설 및 물품 등을 검색 및 예약할 수 있으며, 공유지도를 이용하여 내 주변 공공 개방자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공유누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하고 지속적으로 신규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