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지난 7월 4일 영동전통시장 ˝화개ㅔ장터 진행사진˝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영동전통시장에서 7월부터 시작되었던 ‘화요일에 개장하는 장터’를 테마로 한 ‘화개장터’를 우천으로 인해 8월 29일(화)과 30일(수) 운영 재개한다.
전통시장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시장경영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는 영동전통시장 상인회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남구가 후원한다.
지역 특산물과 먹거리, 무료 타로점, 사은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님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영동전통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영수증을 지참하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하루 60명에게 무료로 칼을 갈아주고,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무료 타로점을 봐준다. 1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보여주면 에코백, 물티슈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