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영동전통시장 화개장터 포스터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영동전통시장에서 도심속 화요테마장터를 연다.
영동전통시장 상인회가 주최하는 “2023 강남영동전통시장 화개장터 페스티벌” 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남구의 후원를 받아 7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약 4개월간 화개장터(火開場攄 )“화요일마다 열리는 장터”를 영동시장 일원에서 총 10회에 걸처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7월 4. 11.18, 8월 22. 29, 9월 5. 12. 19, 10월 10. 17일 화요일 장터가 운영되며, 농. 특산물과 먹거리, 살거리 가득한 품목들로 고객을 맞이하게 될 예정이다.
7월 4일 첫날 화요장터 개막 축화공연에 노다지 품바의 영동전통시장 분위기 연출로 영동시장에서 고객과 회원에게 어께춤으로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어 “칼갈아드림” 행사와 “타로점보기” 행사가 진행 된다. 전통시장 이용 고객이면 영수증만 지참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강남 한복판 논현역 3번 출구에서 사잇길로 200미터만 이동하면 1973년 식료품 장터로 시작된 50년 전통의 영동전통시장이 130여개 점포가 있는 강남구 유일의 골목형 전통시장이다.
2016년 시장현대화 시설사업의 일환으로 캐너피 어닝과 LED 간판이 설치되고 전기와 통신·소방시설이 정비되어 강남 최고의 친환경 디지털 시장이다.
정병옥 영동전통시장 상인화장은 “화요테마장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영동시장을 찾아주시길 바라며 관심과 협조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