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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천만명 관광시대 대비 관광안내요원 간담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8-03-22 01: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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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해설사, 자원봉사관광안내원, 관광지외국어통역안내원을...
한국정신문화의수도 안동을 홍보하는 관광안내원 66명을 대상으로 3월 21일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회의실에서 상반기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안동 관광 1000만명 시대’를 대비한 것으로 관광현장에서 직접 관광객을 만나 안동관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문화관광해설사 및 자원봉사관광안내원 관광지외국어통역안내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먼저, 관광객이 가장 많은 관광정보를 얻는 관광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고 안동의 새로운 관광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고가체험 및 특별이벤트에 관한 정보도 제공됐다.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살아있는 유교문화가 살아있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안동, ‘안동 관광 1000만명 시대’를 대비해 관광대토론회(2008년 4월 16일), 관광홈페이지 활성화, 지역특화책자 및 리플랫 제작, 관광지 안내인력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관광안내요원의 간담회를 통해 더욱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이러한 간담회 및 관내·외 교육을 통하여 관광객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관광객 중심의 관광안내, 관광정보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간담회 및 교육을 통하여 시기적절하고 발빠른 관광안내를 통해 안동을 찾는 관광객이 많은 문화의 현장을 찾아 감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안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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